전이성 직장암 치료 3년차|옵디보 단독요법 반응과 다음 치료 기준

옵디보 이후 다음 치료는?
옵디보 이후 다음 치료는?

전이성 직장암 면역항암치료|옵디보 효과 판정과 치료 변경 기준

전이성 직장암에서 옵디보(니볼루맙) 단독 면역항암제로 영상검사상 암이 보이지 않는 완전반응에 도달하는 환자가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반응과 완치를 같은 의미로 보기는 어렵고, 완전반응이 아니더라도 부분반응이나 장기간 안정병변을 유지하면 치료가 의미 있게 작용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읽는 핵심 요약

• 옵디보 단독요법으로도 MSI-H·dMMR 전이성 직결장암에서 완전반응이 가능합니다.

• CheckMate-8HW에서는 중앙검사로 MSI-H·dMMR이 확인된 환자에서 니볼루맙 단독 완전반응률이 약 28%였습니다.

• 완전반응이 아니더라도 종양이 감소하는 부분반응이나 커지지 않는 안정병변이면 치료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 니볼루맙+이필리무맙 병용은 니볼루맙 단독보다 전체 반응률과 무진행생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 치료가 진행하면 이전 항암제와 RAS·BRAF·HER2·KRAS G12C 등의 분자검사에 따라 항암·표적치료를 다시 설계합니다.

• 전이가 림프절 한두 곳처럼 제한적이라면 수술이나 정밀 방사선치료 등 국소치료 가능성도 다학제 진료에서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의료정보 안내

의료정보 안내: 본 글은 전이성 직장암의 면역항암제 치료를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개인의 치료 변경을 지시하지 않고, 옵디보 단독·병용치료 또는 항암·표적·방사선·수술 전환은 MSI/MMR 검사, 이전 치료, 영상검사와 환자의 전신상태를 종합하여 담당 종양내과와 다학제 의료진이 결정해야 합니다.

목차

  1. 옵디보 단독으로 완전관해가 가능합니까?
  2. 완전관해에 가까워지기 위해 무엇을 확인합니까?
  3. 완전관해가 아니면 치료 실패입니까?
  4. 옵디보가 듣지 않을 때 다음 치료는 무엇입니까?
  5. 옵디보 외 면역항암제 대안은 무엇입니까?
  6. 항암·표적치료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습니까?
  7. 림프절 전이에 수술·방사선치료도 가능합니까?
  8. 다음 진료에서 반드시 확인할 검사
  9. 자주 묻는 질문
  10. 참고자료

옵디보 단독으로도 완전반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전이성 직장암에서 옵디보가 특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조건은 종양이 MSI-H 또는 dMMR인 경우입니다.

최신 CheckMate-8HW 자료에서 중앙검사를 통해 MSI-H·dMMR이 확인된 전이성 직결장암 환자의 영상학적 완전반응률은 니볼루맙 단독에서 28%, 니볼루맙과 이필리무맙 병용에서 30%였습니다. 전체 객관적 반응률은 각각 58%와 71%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완전반응은 CT·MRI 등으로 측정 가능한 병변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것을 곧바로 영구적인 완치와 같은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치료 종료 후에도 재발 여부를 장기간 확인해야 합니다.

↑ 처음으로

완전반응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MSI-H·dMMR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옵디보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정보는 MSI-H인지 MSS인지, dMMR인지 pMMR인지입니다.
면역항암제 연구에서 이 구분은 치료반응을 예측하는 핵심 바이오마커입니다.

CheckMate-8HW에서는 지역검사에서 dMMR/MSI-H로 판정됐더라도 중앙 재검에서 일부가 실제로 MSS·pMMR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가 애매하거나 면역항암제 치료 근거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병리검사 방법과 결과를 치료팀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반응은 일반적으로 CT·MRI와 임상증상, 종양표지자 등을 함께 비교합니다. 림프절이 얼마나 줄었는지, 새로운 병변이 생기지 않았는지, 부분반응에서 계속 감소하고 있는지를 연속적으로 평가합니다.

↑ 처음으로

완전관해가 아니라고 바로 치료 실패로 보지는 않습니다

면역항암제 치료 목표를 완전반응 하나로만 보면 실제 치료 결과를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종양이 의미 있게 작아지는 부분반응(PR)이나 크기가 증가하지 않는 안정병변(SD)을 장기간 유지하는 것도 전이암 치료에서는 중요한 결과입니다.

영상검사 결과
일반적인 의미
완전반응 CR
측정 가능한 병변이 영상검사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부분반응 PR
종양이 의미 있게 감소한 상태입니다.
안정병변 SD
완전히 줄지는 않았지만 진행하지 않고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진행병변 PD
기존 병변이 커지거나 새로운 전이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CT에서 림프절이 남아 있다고 해서 곧바로 옵디보를 중단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양 크기의 변화와 새로운 병변 여부, 치료기간, 몸 상태를 종합하여 계속 치료할지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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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치료 중 진행하면 치료 전략을 다시 설계합니다

옵디보 단독치료 중 명확한 진행이 확인되면 한 가지 약만 바꾸는 방식보다 지금까지 받은 모든 치료를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이전에 사용한 FOLFOX·CAPOX·FOLFIRI 같은 항암제와 베바시주맙 또는 EGFR 표적치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동시에 RAS, BRAF V600E, HER2, KRAS G12C 등 현재 치료 가능한 분자표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전이가 한두 곳으로 제한돼 있다면 전신치료 변경과 별도로 수술이나 방사선 같은 국소치료 가능성도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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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외 면역항암제에는 병용요법과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Keytruda)}이 있습니다

MSI-H·dMMR 전이성 직결장암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면역항암 전략 중 하나는 니볼루맙{옵디보(Opdivo)}+이필리무맙{여보이(Yervoy)} 병용입니다.

이필리무맙은 CTLA-4를 차단하는 면역관문억제제로, PD-1을 차단하는 니볼루맙과 다른 지점을 동시에 억제합니다.

CheckMate-8HW에서 중앙 확인된 MSI-H·dMMR 환자의 전체 객관적 반응률은 니볼루맙 단독 58%, 니볼루맙+이필리무맙 71%였고 무진행생존도 병용군이 더 우수했습니다.

펨브롤리주맙(Keytruda) 역시 MSI-H·dMMR 전이성 직결장암의 대표적인 PD-1 면역항암제입니다.

다만 옵디보가 명확하게 진행한 뒤 같은 PD-1 계열인 펨브롤리주맙으로 단순 교체하면 반드시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옵디보 진행 후 이필리무맙을 추가하는 전략도 모든 환자에게 자동 적용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이전 치료 내용과 진행 양상을 종양내과에서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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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이후에는 항암·표적치료 선택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면역항암제가 충분한 효과를 보이지 않더라도 치료가 끝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어떤 항암제를 사용했는지와 유전자검사 결과에 따라 다음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검사·상황 검토 가능한 치료 예
기존 항암제 사용 여부 FOLFOX, CAPOX, FOLFIRI, FOLFOXIRI 등
RAS 야생형 세툭시맙 또는 파니투무맙 계열 검토
BRAF V600E 엔코라페닙+세툭시맙 계열
KRAS G12C KRAS G12C 표적제+EGFR 억제제 계열
HER2 양성 HER2 표적치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여러 표준치료 이후 트리플루리딘/티피라실+베바시주맙, 프루퀸티닙, 레고라페닙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NCI는 현재 전이성 직결장암의 치료 선택지로 트리플루리딘/티피라실, 레고라페닙, 프루퀸티닙과 BRAF V600E·KRAS G12C 등 분자표적에 따른 치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치료가 먼저인지는 이전 치료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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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 전이가 제한적이면 국소치료 가능성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이가 있다고 해서 전신치료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전이 병변의 숫자와 위치가 제한되고 다른 장기에 활성 병변이 없다면 일부 환자는 수술이나 정위방사선치료 등 국소치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역항암제로 대부분의 병변이 사라지고 특정 림프절 한두 곳만 남는 경우라면 그 병변을 제거하거나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지 외과·방사선종양학과·종양내과가 함께 판단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러한 국소치료가 모든 원격 림프절 전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병변의 위치, 주변 혈관·장기와의 관계, 다른 미세전이 가능성, 이전 방사선치료 여부가 중요합니다.

다음 진료에서는 이 검사결과를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확인 항목
① MSI-H / MSS
② dMMR / pMMR
③ RAS(KRAS·NRAS) 검사
④ BRAF V600E
⑤ HER2 상태
⑥ 가능하면 KRAS G12C·NTRK 등 추가 분자검사
⑦ 전이 림프절의 정확한 위치와 개수
⑧ 지금까지 사용한 항암·표적치료 전체 목록
⑨ 다음 CT 또는 MRI에서 평가할 기준 병변의 크기

이 자료가 정리되면 “옵디보를 얼마나 더 사용할 것인가”, “병용 면역치료가 필요한가”, “남아 있는 림프절에 국소치료가 가능한가”, “진행한다면 어떤 표적치료나 항암제가 남아 있는가”를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

참고 사항 : 
  • 상품명 : 옵디보(Opdivo) = 성분 : 니볼루맙(nivolumab) – 약물 종류 : PD-1 억제제
  • 상품명 : 키트루다(Keytruda) = 성분 :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 약물 종류 : PD-1 억제제

    * 직장암에서 어떤 약을 선택하는지는 MSI-H/dMMR 여부, 이전 치료, 허가·급여 기준,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상품명: 여보이(Yervoy) = 성분명: 이필리무맙(ipilimumab)  – 약물 종류 :  CTLA-4 면역관문억제제
    전이성 MSI-H/dMMR 직결장암에서는 옵디보 + 여보이 병용요법이 중요한 면역항암 치료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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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비용 상담 전 생활 보조품 선택 기준

아래 품목은 키트루다, 옵디보, 티쎈트릭, 임핀지, 엔허투, 린파자, 렌비마, 킴리아 또는 비타민 B12의 치료 효과를 높인다고 단정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항암제 비용 상담 전 약제명, 투여일, 진료비 세부내역서, 급여 비급여 구분, 체온, 식사량, 수분 섭취, 구강 피부 상태, 부작용 증상을 기록해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한 생활관리 목적입니다. 발열, 호흡곤란, 심한 설사, 의식 변화, 새로 생긴 신경 증상, 심한 발진, 흉통이 있으면 제품 사용보다 의료기관 연락이 우선입니다.

치료비 복약 기록 노트

약제명, 투여일, 급여 비급여 구분, 병원 청구액, 실손보험 제출 서류를 정리하는 용도입니다.

반복 투여 약제와 1회 치료 구조를 분리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기록관리 보조품

전자 체온계

항암치료와 면역치료 중 발열과 오한을 시간대별로 확인하는 기본 측정도구입니다.

CAR T 치료 후 발열은 즉시 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산소포화도 측정기

기침, 숨참, 호흡곤란이 있을 때 산소포화도 변화를 기록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수치가 낮거나 숨참이 심하면 측정보다 응급 상담이 우선입니다.

산소포화도 측정기

영양 보조식

치료 중 식사량 저하, 체중 감소, 피로가 있을 때 열량 보충을 상담 후 검토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당뇨, 신장질환, 설사, 구토, 식욕저하가 있으면 성분표와 섭취량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양 보조식

단백질 보충식

치료 중 근육량 저하와 체중 감소가 있을 때 단백질 섭취량을 상담 후 보완하는 용도입니다.

신장질환이나 간질환이 있으면 고단백 보충 전 의료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파우더

구강관리 용품

구내염, 입마름, 입안 통증, 식사량 저하가 있을 때 생활관리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입안 출혈, 삼킴 곤란, 수분 섭취 불가가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구강세척

보습 피부 관리 용품

면역치료와 표적치료 중 피부 건조, 가려움, 발진, 마찰 불편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생활용품입니다.

전신 발진, 물집, 얼굴 부종, 심한 가려움은 의료진 확인이 우선입니다.

보습 제품

저강도 운동기구

치료 중 피로와 활동량 저하가 있을 때 의료진 상담 후 가벼운 운동 루틴을 보조하는 용도입니다.

발열, 어지럼, 호흡곤란, 심한 빈혈, 새로 생긴 신경 증상이 있으면 운동보다 의료기관 확인이 우선입니다.

운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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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전이성 직장암에서 옵디보 단독요법으로 완전반응에 도달하는 것은 실제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치료의 성공을 완전반응 하나로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부분반응이나 장기간의 안정병변도 중요한 치료 성과이며, 명확한 진행이 확인될 때는 니볼루맙+이필리무맙 병용 가능성, 기존 항암제, 분자표적치료, 제한된 전이에 대한 수술·방사선치료까지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다음 치료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자료는 MSI/MMR 결과와 유전자검사, 전이 위치, 지금까지 받은 치료와 다음 영상검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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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 옵디보 단독으로 전이성 직장암이 완전히 없어질 수 있습니까?
MSI-H·dMMR 전이성 직결장암에서는 영상검사상 완전반응이 실제로 보고됩니다. 하지만 모든 환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완전반응과 영구적인 완치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2. CT에서 림프절이 남아 있으면 옵디보를 바꿔야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전보다 줄었는지, 크기가 안정적인지, 새로운 병변이 있는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부분반응 또는 안정병변이면 치료를 지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옵디보 단독보다 옵디보+여보이가 더 효과적입니까?
CheckMate-8HW에서는 MSI-H·dMMR 전이성 직결장암에서 병용요법이 니볼루맙 단독보다 전체 반응률과 무진행생존에서 우수했습니다. 다만 면역관련 독성도 고려해야 하므로 개인별 선택이 필요합니다.

4. 옵디보가 듣지 않으면 키트루다로 바꾸면 됩니까?
옵디보와 키트루다는 모두 PD-1 억제제이므로 옵디보 진행 후 단순히 키트루다로 교체하면 효과가 회복된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다른 면역전략, 항암·표적치료 또는 국소치료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5. 완전반응이 되면 치료를 바로 중단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완전반응 이후의 치료기간은 사용 약제, 치료기간, 부작용, 임상시험·허가기준과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참고자료·외부 출처

미국 FDA – Nivolumab·Ipilimumab for MSI-H/dMMR Metastatic Colorectal Cancer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 Rectal Cancer Treatment PDQ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 Drugs Approved for Colon and Rectal Cancer

미국 FDA – Nivolumab 제품설명서와 CheckMate-8HW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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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교육과 일반 의료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치료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임상시험의 완전반응률이나 생존율은 특정 환자의 치료 결과를 예측하거나 보장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옵디보 단독에서 병용 면역항암제, 항암화학요법 또는 표적치료로 변경하거나 수술·방사선치료를 추가하는 결정은 반드시 담당 종양내과와 관련 전문과 의료진이 내려야 합니다.

호흡곤란, 심한 설사·혈변, 황달, 고열, 심한 피부발진, 갑작스러운 심한 무기력이나 의식 변화가 발생하면 다음 예약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치료 의료진에게 연락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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