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 소화기·간담췌·대장암 (1~24)
소화기계 암은 일상 증상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진단 시점이 늦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같은 장기라도 발생 위치와 조직형에 따라 치료 전략이 크게 달라지며, 특히 위·대장처럼 구간이 긴 장기는 세부 분류가 실제 진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목록은 소화기·간담췌 영역에서 자주 언급되는 대표 항목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한 인덱스입니다.
- 위암 계열
- 위암
- 분문부 위암
- 체부 위암
- 전정부 위암
- 미만형 위암
- 장형 위암
- 대장·직장암 계열
- 대장암
- 결장암
- 상행결장암
- 하행결장암
- S상결장암
- 직장암
- 저위 직장암
- 중위 직장암
- 고위 직장암
- 간암 계열
- 간암
- 간세포암
- 담관세포암
- 혼합형 간암
- 췌장암 계열
- 췌장암
- 췌관선암
- 신경내분비 췌장암
- 낭성 췌장종양
2. 호흡기·흉부암 (25~30)
폐는 호흡 기능 자체가 치료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장기입니다. 같은 폐암이라도 비소세포/소세포 구분, 그리고 폐선암·편평상피암처럼 조직형에 따라 약제 반응과 예후가 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폐암”이라는 한 단어만으로는 실제 진료 대화를 따라가기 어렵고, 아래처럼 하위 분류를 함께 보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폐암
- 비소세포폐암
- 폐선암
- 폐편평상피암
- 대세포폐암
- 소세포폐암
3. 유방·내분비·비뇨생식암 (31~74)
이 구간은 호르몬·유전적 표지·병기별 접근이 특히 중요한 암들이 모여 있습니다. 유방암은 HER2, 삼중음성 여부처럼 분자 표지가 치료 방향을 가르는 경우가 많고, 전립선암은 질병의 범위(국소/국소진행/전이성)가 치료 강도를 결정합니다. 갑상선암과 부인암(자궁경부·자궁내막·난소 등)은 조직형에 따라 수술 범위와 보조치료가 달라져 분류명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합니다.
- 유방암
- 유방암
- 침윤성 유관암
- 침윤성 소엽암
- HER2 양성 유방암
- 삼중음성 유방암
- 전립선암
- 전립선암
- 국소 전립선암
- 국소진행성 전립선암
- 전이성 전립선암
- 갑상선암
- 갑상선암
- 유두암
- 여포암
- 수질암
- 역형성암
- 자궁경부암
- 자궁경부암
- 편평상피암
- 선암
- 혼합형
- 자궁내막암
- 자궁내막암
- 자궁내막선암
- 장액성
- 투명세포형
- 난소암
- 난소암
- 장액성
- 점액성
- 투명세포
- 생식세포종양
- 신장암
- 신장암
- 투명세포 신세포암
- 유두상
- 색소성
- 방광암
- 방광암
- 요로상피암
- 편평상피암
- 선암
- NMIBC
- MIBC
- 담낭·담도암
- 담낭암
- 담도암
- 간내
- 간외
- 원위부
4. 식도암 (75~78)
식도암은 발생 배경과 병리 형태에 따라 임상 양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편평상피암과 선암은 위험 요인도 다르고 치료 접근도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유형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대표 식도암 분류입니다.
- 식도 편평상피암
- 식도 선암
- 식도 소세포암
5. 두경부암·이비인후암 (79~102)
두경부암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가 곧 치료 전략과 후유증의 형태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구인두암이라도 HPV 관련 여부가 예후와 치료 계획에 영향을 주는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발성·연하·호흡처럼 삶의 기능과 직결되는 부위이므로, 분류를 정확히 구분해 두면 이후 정보를 찾는 속도가 확연히 빨라집니다.
- 두경부암 큰 분류
- 두경부암
- 구인두암
- HPV 관련
- HPV 비관련
- 하인두암
- 후두암
- 후두 세부
- 성문암
- 성문상암
- 성문하암
- 구강·편도·비인두·비강
- 구강암
- 설암
- 잇몸암
- 구강저암
- 편도암
- 비인두암
- 각화형
- 비각화형
- 비강암
- 부비동암
- 침샘암
6. 중추신경계암 (103~110)
중추신경계 종양은 영상 검사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종 분류는 병리 결과와 임상 소견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원발”인지 “전이”인지가 치료 목표를 완전히 바꾸기도 합니다. 아래 항목은 대표적인 뇌종양과 뇌전이 인덱스입니다.
- 뇌종양
- 교모세포종
- 성상세포종
- 수막종
- 뇌전이암
- 폐암 뇌전이
- 유방암 뇌전이
- 흑색종 뇌전이
7. 피부암 (111~117)
피부암은 겉으로 보이는 변화가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점막·안구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부위의 흑색종도 존재합니다. 악성 흑색종은 전형적인 피부암과 다른 생물학적 특성을 가질 수 있어 별도로 분리해 이해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 악성 흑색종
- 악성 흑색종
- 피부
- 점막
- 안구
- 기타 피부암
- 피부암
- 기저세포암
- 편평상피암
8. 혈액암 (118~148)
혈액암은 “장기 종양”과 달리 혈액·골수·림프계 전체를 기반으로 질병이 전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명 자체가 치료 강도와 약제 조합, 그리고 추적 검사 방식까지 규정하는 일이 흔합니다. 특히 백혈병은 아형이 매우 세분화되어 있으며, 림프종과 골수종, MDS/MPN은 경과와 치료 목표가 서로 달라 분류를 분리해 보는 것이 현실적인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백혈병
- 백혈병
- AML (M0~M7)
- ALL (B-ALL, T-ALL)
- CML (만성기/가속기/급성기)
- CLL
- 림프종
- 림프종
- 호지킨
- 비호지킨
- DLBCL
- 여포성
- 다발성 골수종
- 다발성 골수종
- IgG형
- IgA형
- 경쇄형
- 골수 질환 스펙트럼
- 골수이형성증후군(MDS)
- 골수증식종양(MPN)
9. 근골격·육종·GIST (149~161)
육종은 발생 부위가 근육·지방·혈관·뼈 등으로 다양하고, 같은 “덩어리”처럼 보여도 기원 조직이 달라 치료 전략이 달라집니다. GIST 역시 위·소장 등 발생 부위가 치료 접근과 재발 위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일 명칭보다 위치를 함께 적어두는 편이 실전 검색에 도움이 됩니다.
- 뼈·연골 계열
- 골육종
- 연골육종
- 연부조직육종
- 연부조직육종
- 지방육종
- 평활근육종
- 횡문근육종
- 혈관육종
- 후복막 육종
- GIST
- GIST
- 위
- 소장
10. 신경내분비·소장·복막 (162~175)
신경내분비종양은 등급(G1/G2)과 고등급 암(NEC) 구분이 치료 방향에 핵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장과 충수(맹장 끝 부위) 종양은 드물지만 발견 시점에 따라 수술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며, 복막암은 원발성인지 난소암 유사형인지에 따라 임상적 접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경내분비종양
- 신경내분비종양
- NET G1
- NET G2
- NEC
- 소장암
- 소장암
- 십이지장
- 공장
- 회장
- 충수암
- 충수암
- 점액성
- 선암
- 복막암
- 복막암
- 원발성
- 난소암 유사형
11. 중피종·흉선·부신 (176~181)
중피종은 흉막과 복막 등 “막”에서 발생하는 특징이 있어 일반적인 장기암과는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흉선암과 흉부 연부조직육종은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치료 접근이 복합적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신암은 호르몬 문제를 동반할 수 있어 진료 과정에서 평가 항목이 늘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 복막중피종
- 흉막중피종
- 흉선암
- 흉부 연부조직육종
- 부신암
- 부신피질암
12. 소아암 (182~186)
소아암은 성인암과 질병 스펙트럼이 다르고, 성장·발달과 치료 부작용 관리가 동시에 고려되는 영역입니다. 진단명 자체가 치료 프로토콜과 추적 검사 계획을 강하게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 분류명 이해가 곧 치료 여정의 지도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신경모세포종
- 윌름스 종양
- 망막모세포종
- 간모세포종
13. 기타·전이암 (187~197)
기타·전이암 구간은 비교적 드물거나, 원발 부위가 불명확한 상황, 혹은 전이 자체가 중심 이슈가 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를 찾는 과정과, “지금 어떤 장기를 가장 먼저 지켜야 하는가”를 동시에 고민하는 일이 많습니다. 아래 인덱스는 그런 상황에서 핵심 단어를 빠르게 찾기 위한 정리입니다.
- 담췌관 팽대부암
- 고환암
- 고환암
- 정세포종
- 비정세포종
- 음경암
- 질암
- 외음부암
- 난관암
- 원발성 원인불명암(CUP)
- 전이성 골암
- 전이성 간암
관련 외부 참고 링크
아래 링크는 진단·치료 용어를 확인하거나, 표준 치료 흐름을 개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신력 기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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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글은 2026년 기준 최신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정보로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되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별 환자의 의학적 상담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암 진단, 치료, 관리에 관한 모든 결정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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